그저께.. 수원역 리브로에서 구매한 책..
'도시 그리고 여자' 라는 책은 잡지 '보그'의 부록으로 딸려온 넘인데..
내용은 뭐.. 말 그대로.. 책 제 목과 동일 하다..
앙리의 책은 아직 읽지 않았고 지금 읽고 있는 '
모더니즘 이후의 현대 건축' 이후에 읽으려고 미리 준비 해둔 것..
가끔 스스로 생각하기에
내가 활자 중독증을 약간 갖고 잇다는 생각이 든다.
웹 서핑을 하던.... 길을 다니던.. 가만 보면
어느 사이에 나는 활자들에 눈을 돌리고 있다.
Posted by rban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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앙리 포시용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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